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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양식3

복날 복달임으로 좋을 여름 건강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어느새 여름이 시작된 지도 일주일 남짓이 지났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여름 더위의 절정이라는 삼복을 맞이하게 되죠. 그리고 우리는 또 초복, 중복, 말복이 지나도록, 어떤 복달임 음식으로 더위를 물리치고 지쳐가는 몸을 회복시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불볕이라고까지 표현하는 삼복더위와의 길고 치열한 싸움 속에서 우리의 신체는 금세 무기력해집니다. 입맛도 없어서 그저 차가운 음료나 에어컨의 냉기에 기대 잠시 약간의 활력을 되찾지만, 그나마도 금세 고갈되고 말죠. 그런 데다가 밤이 짧아져 활동량은 늘어나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열대야까지 겹치기라도 하면 우리 몸은 늘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소모 속에서 더욱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름의 무더위.. 2021. 6. 8.
시원한 여름 보양식 닭요리 초계탕 vs 임자수탕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예년보다 더욱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더위와의 전쟁에서 어떻게 이겨야 할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아무래도 좋은 음식으로 떨어진 기력을 회복시키고 여름을 날 수 있게 활력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삼복을 중심으로 보양식을 챙겨 먹는 문화가 많이 발달해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보양식을 대표하는 닭요리 수많은 보양식 다양한 식재료들 중에서도 닭은 보양식을 대표하는 요리 재료입니다. 맛이 담백하고 부드러우며 다른 식재와의 조화가 좋고 요리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또한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고 단백질과 다양한 유익 성분 함량이 높아 소화가.. 2021. 5. 31.
전 세계 각 나라별 대표 여름 보양식을 알아보자 우리나라는, 여름 중 가장 더운 삼복의 날에 원기를 북돋는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물리치는 복달임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중국도 음식을 정하여 먹는 삼복의 날이 있고 일본은 도요노 우시노히 라는 장어 복달임의 날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정한 날의 보양 문화는 이외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데요. 그렇지만 다른 나라들에도 음식을 통해 더위를 물리치고 지친 몸을 회복하는 보양식은 존재합니다. 오늘은 각 나라의 대표 여름나기 보양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각 나라의 여름나기 대표 보양식은? 불가리아 - 타라토르 요구르트에 오이와 다진 마늘, 딜, 호두를 넣고 소금과 올리브 오일을 뿌려 먹는 일종의 냉수프입니다. 오이의 비타민C가 몸의 열기를 내리고 피로를 풀어주며,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2021.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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